공지사항 겸 프롤로그 겸 방명록.


자신을 갈고 닦아 가치를 만들자.
그것만이 나를 배반하지 않는다.
...

아마 난 도난당하거나 완전히 망가지기 전엔 자전거 못바꿀거야.
 
운영방침(ver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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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방침을 꼼꼼히 읽고 상호간에 불상사 없도록 합시다.
06년 10월 23일 AM 9시부터 적용되고 있습니다.

살아가는 이야기. :: 근황에 관련된 소소한 잡담은 이곳에 넣었습니다.
유머와 떡밥들. :: 근황을 제외한 대부분의 내용들이 이곳으로 갔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런저런 감상문. :: 어떤 대상에 대한 감상문은 될수있는 한 이곳으로 보냈습니다.
사회에서 살아가며. :: 세상에 관한 나름 진지한 글들이 이쪽으로 빠졌습니다.

안하던 짓을 하면 살아가는 이야기.

어젯밤에 한바퀴 뛰고 한바퀴 걷는 식으로 한시간동안 운동을 했는데 발등이 아프다.
자전거는 몇시간을 타던 탈이 난 적이 없는데 안하던 뜀뛰기를 하니 대번에 탈이 났다.
아마 인대나 근육이 늘어난 것 같은데. 제발 뼈는 아니기를.
아니 부상부위가 문제가 아니고, 내일이면 다 나아야 할 텐데.

물고기는 물, 새는 하늘. 나는 자전거나 타자.

직장인의 상징 미분류

그것은 뱃살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되겠다
맨날 쳐묵쳐묵하고 움직일 일은 그닥 없으니 살만 찌는게 느껴진다.
하긴 앉아서 하는 사무직이 다 그렇겠지만.

떠나자 해외로 살아가는 이야기.

이글루스의 핫이슈로 뜨기 시작한 미래의 내반쪽 뭐시기.
떠나자 해외로 경찰찾으러.

근데 일단 만나면 뭐 좀 먹여야 할 듯.

As Time goes by. 살아가는 이야기.

시간이 흐르다보니 점점 일이 손에 익는다.
그동안 배우고 한달동안 반복한 일들을 기계적으로 할 수 있게 되었다.
3개월이 지나면 물어봐도 안가르쳐주고 알아서 해야 한다는데 벌써 한달째를 채웠어.
그동안 뭐배웠냐는 말 듣지 말고 지금 제대로 열심히 배워야 하겠지. 
세월이 순식간에 흐른다는 느낌이다. 정신차리고보면 도로 집에 와 있거든.

아무래도 모든 약속은 시험 끝나고나서가 될 듯.
도대체 시험 끝나는 날 마셔야 할 술자리가 몇개며 놀일이 몇개고 할일이 몇갠지 정신이 없다.
줄줄이 밀렸어, 줄줄히. 미리 예약하신 순서대로 그날 저의 하루를 분양합니다.
아무래도 선순위는 저주박사님이 되겠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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