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겸 프롤로그 겸 방명록.

영원은 저 구름 위에 있고 우리는 날 수가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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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공부안하고 시간때운 지수 = 블로깅 횟수 + 1 / 1.5


이어지는 내용

by hotdol | 2008/09/11 21:20 | 트랙백 | 덧글(8)

다이묘 자자미 첫 척살. - 몬헌프

게딱지 주제에 엄청 강하네. -_-;;

자자미 세트에 대한 희망을 보며 오늘 플레이도 종료.
"용골 소"는 언제 다 모은담.
배틀세트 업그레이드도 녹녹치가 않다.
칼업에 쓸 "용골 중"은 언제 또 구하지.

사람을 땅그지로 만드는구나.

by hotdol | 2008/08/19 16:51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오늘도 얀쿡 한마리.

오늘도 여흥삼아 얀쿡선생 한마리 척살. 10M 넘는 놈이더라.
이젠 한 5분정도 걸리는 듯.

오늘 밤에는 광물이나 한 30분 캐고, 하루 한시간 미만으로 끝내자.

저런 칼로 얻어맞는 얀쿡선생도 안됐다.

아, 몬헌 봉인해야 하는데.

by hotdol | 2008/08/18 15:56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자, 그럼 일단 봉인. - 몬헌프.

배틀세트 완성. 이게 다 얀쿡선생과 불팡고들의 희생 덕입니다.
솔직히 풍압무시라 성능은 좋은데 룩은 란포스가 훨씬 좋은듯.

당분간 봉인이군요. 상용화 전의 마지막 플레이가 될런지도 모릅니다.
9월부터 상용화란 얘기를 들었는데,
사람들이 얼마나 남을지가 관건이네요.

사실 한달에 2만원 이상이면 좀 그럴 듯.
패키지도 있는 게임이 되어놔서.
2만원 이상에, 상용화로 사람도 드물면, 차라리 이참에 콘솔을 하나 사고 말지.

by hotdol | 2008/08/18 00:38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쿡선생님 사냥완료 - 몬헌프

얀쿡을 잡았다.

초보 킬러라길래 장비를 탄탄히 갖추고 갔더니
시작한지 일주일도 안 된 나같은 발컨도 잡긴 잡는다.

솔플로도 어찌어찌 잡긴 하는데 물약이 다소 필요.
브레스쏠때 회복하면 되니까 어찌보면 도스팡고보다 쉬울지도.
하지만 꼬리치기는 좀 귀찮다.

배 아래에서 뎀프시 스윙 날리는 것이 주요 공략 비법.
정확히 배 아래면 아무공격도 맞지 않는다.

오늘부로 당분간 이 게임도 봉인인가.
일단 시험 볼 날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by hotdol | 2008/08/17 23:10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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