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염 쩐다 살아가는 이야기.

아무래도 외갓댁의 먼지 가득 먹은 베개가 문제였지 싶은데.
하여간 외가가서 멀쩡히 돌아온 날이 손에 꼽는 듯. 빨리 약먹고 자자.
코가 계속 화끈거리는통에 아주그냥 돌아가시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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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DrKurse 2009/10/05 00:47 # 답글

    나도 시골만 가면 알러지때문에 고생했지.

    ...그런데 안가본지 한 5년은 넘은거 같네.
  • hotdol 2009/10/05 20:27 #

    하여간 명절베개가 문제.
    다음해엔 꼭 다녀오시라.
  • 하츠바 2009/10/06 18:00 # 답글

    ㅠ 저도 비염 있는데 ㅠㅠㅠ빨리 나으셔요!! ㅠ
  • hotdol 2009/10/06 21:55 #

    회사 옆에 앉는 분이 임신부셔서 빨리 나아야 하는데 걱정이에요.
    하츠바님도 명절에 베개조심하세요! 아무래도 진드기 덩어리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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