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겸 프롤로그 겸 방명록.


자신을 갈고 닦아 가치를 만들자.
그것만이 나를 배반하지 않는다.
...

아마 난 도난당하거나 완전히 망가지기 전엔 자전거 못바꿀거야.
 
운영방침(ver 1.03)
1. 주인장은 방문객에게 알리지 않고 글을 비공개하거나 삭제할 수 있습니다.
2. 올려둔 포스팅은 언제든 수정될 수 있습니다.
3. 출처에 문제 발생시 원 권리자에게서 삭제요청 들어오면 삭제합니다.
4. 리플의 내용이 전혀 관련없거나, 주관적 기준으로 보아 악플일 시 삭제가능합니다.
5. 욕설이 들어가는 리플의 경우 주인장의 판단여부에 따라 삭제합니다.
6. 위의 사항의 기반이 되는 판단기준은 어디까지나 주관적입니다. 제 블로그니까요.
7. 일면식도 없으면서 다짜고짜 반말쓰는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지인제외)
 
운영방침을 꼼꼼히 읽고 상호간에 불상사 없도록 합시다.
06년 10월 23일 AM 9시부터 적용되고 있습니다.

살아가는 이야기. :: 근황에 관련된 소소한 잡담은 이곳에 넣었습니다.
유머와 떡밥들. :: 근황을 제외한 대부분의 내용들이 이곳으로 갔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런저런 감상문. :: 어떤 대상에 대한 감상문은 될수있는 한 이곳으로 보냈습니다.
사회에서 살아가며. :: 세상에 관한 나름 진지한 글들이 이쪽으로 빠졌습니다.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가는 이야기.

직장생활에 정신없이 매몰되지 말고 뭔가 블로깅을 할 만한 꺼리가 있는 하루를 살도록 하자.
직장 집 작장 집, 일 잠 일 잠, 반복을 하다보니 이거 원 꺼리도 없고 소재도 빈곤.
떡밥은 끊임없이 뜨고지건만 자세히 읽지를 못하니 끼여들기도 참 뭐시기하더라.

사실 직장인치고는 굉장히 여유있는 직장이라고 생각하는데 왜이러나 몰라.
내가 게으른건가 잠이 많아서 그러나. 주말을 지내는 방법에 혁신이 필요한건가.

안하던 짓을 하면 살아가는 이야기.

어젯밤에 한바퀴 뛰고 한바퀴 걷는 식으로 한시간동안 운동을 했는데 발등이 아프다.
자전거는 몇시간을 타던 탈이 난 적이 없는데 안하던 뜀뛰기를 하니 대번에 탈이 났다.
아마 인대나 근육이 늘어난 것 같은데. 제발 뼈는 아니기를.
아니 부상부위가 문제가 아니고, 내일이면 다 나아야 할 텐데.

물고기는 물, 새는 하늘. 나는 자전거나 타자.

직장인의 상징 미분류

그것은 뱃살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되겠다
맨날 쳐묵쳐묵하고 움직일 일은 그닥 없으니 살만 찌는게 느껴진다.
하긴 앉아서 하는 사무직이 다 그렇겠지만.

떠나자 해외로 살아가는 이야기.

이글루스의 핫이슈로 뜨기 시작한 미래의 내반쪽 뭐시기.
떠나자 해외로 경찰찾으러.

근데 일단 만나면 뭐 좀 먹여야 할 듯.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