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회사집회사집

 회사와 집을 왕복하노라면, 정말로 시간 한 번 무섭게 간다. 옛날 하 좋던 시절 게임방에 틀어박혀 놀아제끼던 시절이나, 안어울리게 저녁때마다 술자리에 끼어 어화둥둥 놀던 시절보다 더 무섭게 시간이 흐른다. 겨울이 되니 아예 본격적으로 해뜨기 전에 나가서 해지면 들어오니, 주중에는 하루에 해 한번 바라보기가 참으로 어려운 노릇...

일주일 한번 한강 라이딩.

주말마다 한 번 나가는 한강 자전거도로. 오늘은 간만에 사진기를 가지고 나갔다.얼어 죽는줄 알았다. 그래도 언제나처럼 한바퀴 돌고 왔다. 한겨울 한강 서풍은 안고가기에는 대략 답이 없음.자 이제 일요일 오후다. 꿈도희망도없성. ㅋ

오랜만에 글을 쓰다

한달에 80만원씩 적금을 붓고 있다. 이걸 1년동안 모으면 이자까지 해서 얼추 돈 천만원이 된다. 그러면 난생처음으로 종자돈을 득ㅋ템ㅋ하게 되겠지. 내년 10월이 만기인데, 이 때 코스피가 낮거들랑 펀드를 들고, 금리가 높으면 1년만기 복리정기예금에 가입을 해서 굴릴 생각이다. 월급이 만~약에 오른다면 액수를 좀 더 높여서 적금을 다시 가입해서 1200...

정신 바짝 차리고.

직장생활에 정신없이 매몰되지 말고 뭔가 블로깅을 할 만한 꺼리가 있는 하루를 살도록 하자.직장 집 작장 집, 일 잠 일 잠, 반복을 하다보니 이거 원 꺼리도 없고 소재도 빈곤.떡밥은 끊임없이 뜨고지건만 자세히 읽지를 못하니 끼여들기도 참 뭐시기하더라.사실 직장인치고는 굉장히 여유있는 직장이라고 생각하는데 왜이러나 몰라.내가 게으른건가 잠이 많아서 그러나...

안하던 짓을 하면

어젯밤에 한바퀴 뛰고 한바퀴 걷는 식으로 한시간동안 운동을 했는데 발등이 아프다.자전거는 몇시간을 타던 탈이 난 적이 없는데 안하던 뜀뛰기를 하니 대번에 탈이 났다.아마 인대나 근육이 늘어난 것 같은데. 제발 뼈는 아니기를.아니 부상부위가 문제가 아니고, 내일이면 다 나아야 할 텐데.물고기는 물, 새는 하늘. 나는 자전거나 타자.

직장인의 상징

그것은 뱃살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되겠다맨날 쳐묵쳐묵하고 움직일 일은 그닥 없으니 살만 찌는게 느껴진다.하긴 앉아서 하는 사무직이 다 그렇겠지만.

떠나자 해외로

이글루스의 핫이슈로 뜨기 시작한 미래의 내반쪽 뭐시기.떠나자 해외로 경찰찾으러.근데 일단 만나면 뭐 좀 먹여야 할 듯.

As Time goes by.

시간이 흐르다보니 점점 일이 손에 익는다.그동안 배우고 한달동안 반복한 일들을 기계적으로 할 수 있게 되었다.3개월이 지나면 물어봐도 안가르쳐주고 알아서 해야 한다는데 벌써 한달째를 채웠어.그동안 뭐배웠냐는 말 듣지 말고 지금 제대로 열심히 배워야 하겠지. 세월이 순식간에 흐른다는 느낌이다. 정신차리고보면 도로 집에 와 있거든...

새글을 거의 못쓰네...

일 시작한 후로 글을 거의 못쓰고 있뜸.일단 회사일은 블로그나 싸이에 구체적으로 쓰지 않는다가 원칙이기 땜시롱.그런데 회사일 빼면 하루에 뭐 남는게 있어야지.주말? 시험볼때까지는 주말은 오롯이 공부에 올인.아마 이번 시험 마쳐도 주말엔 뭐라도 계속 할테니...직장인 블로거분들이 얼마나 부지런한 분들인지 이번에 새삼 깨달았음.

청량리 골~!!

중계 듣다보면 이청룡이 청량리로 들리는 건 나 뿐인가.인성측면에서 말이 많던 선수지만, 쨌건간에 거기선 잘 하는 듯.하기사 그쪽 선수들 잘못 건들었다간 국내에서처럼 끝나진 않겠지.지구력이나 몸싸움은 타고나는 면도 있지만 노력하면 어느정도 극복할 수 있는 것이고,볼터치나 골감각 면에서는 박지성보다 나은 부분도 분명 보이기 때문에 기대하고 있다.박지성 최대...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