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에서 살아가며.
- 2009/08/19 00:26
한 평생을 싸워 온 투사가 이승을 떴다.이제 가실 곳이 다음 생이든, 천국이든, 어디든 간에,자신의 소신을 지키면서도 평화로이 살 수 있는 곳에 가시기를 바래본다.김-김시대라는 한 시대가 이렇게 마무리되었다.역사적 공과는 망자의 동시대인이 다 죽어 없어진 뒤에야 평가되는 것이라 하나적어도 군사정권의 억압 속에서도 목숨을 걸고 민주화를 추진한 점...
1




최근 덧글